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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무주 1박2일 더스위트펜션,글램핑 오페라 럭셔리]

by 즐거운 이삿갓 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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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1박2일 더스위트펜션,글램핑 오페라 럭셔리] 

1.더스위트펜션,글램핑 

◆ 위치 : 전북 무주군 무풍면 오두재로 96  

개요. Type  

 글램핑·펜션 혼합형
다양한 글램핑 구조(풀존 밸리존 루프탑)과 고풍스러운 펜션 건물들이 함께 있습니다.

 독채형 스테이무풍
70평 규모의 1·2층 독채로 구성되었고 침실 4개, 화장실 3개, 유아 놀이방, 세탁기·건조기·오븐·식기세척기·TV 2대 등 풀옵션 설비가 갖춰져 있습니다.

 글램핑 돔
2인~4인 기준이며, 풀빌라 형태의 글램핑도 있습니다.월플 욕조도 설치가 되었습니다.

 

부대시설 – 물놀이 및 휴식

 야외 대형 수영장
계곡, 워터슬라이드, 어린이용풀, 온탕 등이 이쓰며 무주 최대 규모로 넓은 물놀이 공간입니다.

 노천탕 개별 스파 풀빌라
노천 스파탕, 글램핑 돔에는 월풀을  성수기에는 운영하며 비성수기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글램핑 불멍 그리고 바비큐
야외 화로 숯불 바비큐로 한적하게 휴식하며 글램핑장에서도 오로라 불멍을 즐기기 좋습니다.

 

입퇴실 시간 

 입실시간  : 오후 3시 / 퇴실 : 오전 11시

 계절 운영 : 글램핑·풀빌라는 봄에서 가을까지 운영하며 스파는 동절기애 일부 객실은 운영하지 않고 하절기 개별풀 운영합니다.

 주차 : 주차장은 매우 넓어서 충분합니다.

 

요금 및 기타 

 기준 구성 및 인원
글램핑은 기준 2인(최대 4인)이며 독채는 기준 6인부터 최대 12인까지 수용 가능합니다.

 추가 요금
글램핑·스파·풀빌라·벽난로 등 부대시설 이용 시 비용이 추가되며 바비큐 서비스(숯·그릴)도 추가 비용 있습니다.

* 애완동물 출입 불가합니다.

 

항상 우리가족은 여름휴가를 8월 중순에 한가하게 다녀오는데 이번에는 이른 휴가를 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딸 내외 아들내외와 상의하였는데 금년은 이른 더위로 너무 덥고 또 별도의 각자 휴가계획이 있으니 7월 첫 주에 가기로 의견이 일치하여 작년에 친구부부들과 갔는데 좋은 기억이 있어 더스위트펜션&글램핑을 예약하였다.   

일시 : 2025년 7월 6일. 7일(1박2일) 

인원 : 성인 : 6명 초등학생 1명  미취학아동 3명

예약 : 오페라 럭셔리 3번 4번

 

2. 더스위트펜션&글램핑으로 떠나자

아침 일찍 우리부부는 경기도 화성에서 출발하고 딸가족들은 서울에서 아들가족들은 충남 아산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아침식사는 금산 인삼랜드 휴게소에서 9시 30분에 만나 식사하기로 하고 출발한다.

 

네비게이션을 켜니 목적지까지 약 210Km 3시간 30분이 소요되는데 휴게소를 경유하니 4시간 이상은 걸리겠다.

라디오로 아침 뉴스를 청취하고 교대로 유튜브로는 노래를 듣고 아내의 얘기를 들으며 달려본다. 일요일 하행선이라 고속도로는 차들이 밀리지 않는다. 열심히 달려 도착하니 아들 가족은 도착하였고 딸가족은 약 10여분 늦을것 같다.

 

휴게소 식당에 들어가 각자 원하는 메뉴로 간단히 아침요기를 해결하고 냉커피를 테이크 아웃하여 각자의 차로 다시 목적지를 출발그런데 체크인 시간까지는 한참을 기다려야 하니 하나로 마트를 경유하여 10명이 식사할 시장을 보기로 하고 무주읍으로 향하여 마트에서 시장을 본다. 

 

시장을 보고 시계를 보니 12시 30분 아직도 많이 시간이 남았네 그래서 더스위트펜션&글램핑가는 길목의 백숙요리식당에서 오리백숙 닭백숙으로 점심을 먹고 나니 14시 아직 1시간 더스위트펜션&글램핑옆 계곡에서 물에 발을 담그고 입실시간을 기다린다.

돗자리를 펴고 계곡에 발 담그고 앉아있으니 얼마나 시원하던지 땀이 쏙 들어갔네. ㅎㅎㅎㅎㅎ

 

3. 더스위트펜션&글램핑 체크인 후  물놀이 그리고 저녁

 

15시에 입실하여 짐을 정리한후 물놀이 복장으로 갈아입고 입수준비 완료하고 밖으로 나가서 주변을 둘러보니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주변 경치가 아름답고 조경도 관리가 정리가 잘 되었고 펜션 건물도 예쁘다. 

사진은 럭셔리 오페라 3번방 사진인데 4번 방도 같은 타입이다. 가전이나 비품이 모두 갖춰져 있어 치약, 칫솔, 세면도구만 챙겨가면 된다. 

물놀이를 하기 때문에 수건이 많이 필요한데 수건 추가는 안된다고 하니 가족단위로 가신다면 수건은 따로 몇 장 챙겨가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다.

 

럭셔리 오페라 1번 방에서 4번 방 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는데 수영장은 규모도 상당하고 수심이 깊다.

작은 수영장은 온수로 채워져 있어 큰 수영장에서 놀다가 몸이 식으면 작은 수영장에서 전신욕이나 족욕하면 좋을 것 같고 수심이 얕아서 어린이나 유아들이 물놀이하기 좋겠다.

한바탕 물놀이를 하고3번 방 앞에 테이블을 깔고 아들 사위와 맥주와 소주로 한잔하고 라면도 먹으니 그 맛이 최고다.

 

​간식을 먹고 휴식후 가족들은 2차 물놀이 시작했고 난 좀 힘들어 쉬고 있는데 들어오라고 성화다 ㅎㅎㅎ
이른 휴가고 일요일 오후라 그런지 좀 한가하게 물놀이 이용객들이 적다.
물을 무서워 하는 아이들이 물에서 어른들이 재미있게 즐기니 금방 물에 들어와 신나게 논다.
 
햇빛 가리는 시설들이 없어서 했볕에 살이 따갑다. 오후 4~5시가 되니 더위가 절정이어서 계곡으로 이동하여 휴식하면서 2차로 드링킹 ㅎㅎㅎ 애들은 치킨파티를 한다.
계곡에서 더위를 식히고 저녁먹을 준비를 한다. 인원이 많아서 혹시라도 시끄러울까봐 이번에는 4번방 앞에 테이블을 펴고 준비하는데 직원이 와서 숯불 붙이는 방법과 고기 맛있게 굽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전가족들이 참숯불구이로 소고기와 삼겹살 소시지를 구워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불멍까지 한다.

해가 넘어가고 저녁이고 산속이라 그런지 시원하다. 불멍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불멍 했다.

사진들이 엄청 많은데 다못올리는 사정이 있어 아쉽다.

 

가족들과 이른 여름 더위를 잠시 탈출하는 친목을 아주 즐겁게 마무리 하는데 아쉽고 그렇지만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수영장과 계곡 모두 즐길 수 있는 스위트펜션&글램핑 ...저의 생각은 비밀입니다.​
 
 
 여기까지 스위트펜션&글램핑 으로 이른휴가 다녀온 저의 포스팅을 마침니다. 감사합니다.